경상도 할매들은 무엇을보는가..
등
등대지기 (180.♡.60.159)
2024년 12월 19일 PM 05:16 · 수정됨(17:26)
조회 2,619 공감 0
20대까지 경상도에서 살다, 결혼하여 서울에서만 60년을 사신 우리 어머니는 80대이신데요..
70대부터, 지난 고교시절 경상도 친구들과 연락되어, 그때부터 가끔 만나 교우하시다가.. 어느때부터, 경상도 태극기친구로 부터 카톡으로 온갖 극우 가짜뉴스에 세뇌 당하셨죠..
TV조선, 채널A 보다는...
친구가 보내준 극우 카톡뉴스 주로 소비합니다.
그래서 조중동이 망한거구요...영향력 떨어집니다.
요즘은.... 윤석열 때문에 맘 상해 뉴스 소비 안합니다.
저한테 구박 받고... 카톡도 몰래 봅니다.
한동훈 응원하다가...하는짓보고... 실망+ 맘 아파하시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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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24.12.19 · 211.♡.8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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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읗
24.12.19 · 211.♡.138.58
경북 출신에 한 때 공화당원으로도 활동하셨던 제 어머니는 박근혜 때 국정농단에 실망하시고 저랑 같이 문재인대통령 투표하셨습니다. -
비비글은스누피
24.12.19 · 221.♡.190.159
그건 꼭 지역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서울출신인 저희 아버지도 틀튜브만 보세요
겸공, 매불쇼 보고 '픽션만 떠드는것들'이라 하시구요.
아, MBC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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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보다 나으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