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을 믿고 응원하렵니다
시
시아 (39.♡.75.177)
2024년 12월 19일 PM 05:24 · 수정됨(17:41)
조회 2,314 공감 0
윤 정부 들어오고나서 매일이 스트레스입니다
계엄 이후 그 스트레스는 극에 달했습니다
시시각각 터치는 소식들을 보면 복창 터집니다
계엄 실패 이후 뭔가 상황이 역전 되나 싶었는데
오늘 갑자기 또 역전 당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내란을 저지르고 내란을 동조한 당이 왜 이리 떳떳하고
왜 아직도 목소리가 크죠??
요즘은 정말 눈 뜨고 눈 감을 때까지 정치생각입니다
겸손 - 매불 - 특보 - 뉴스 - 다모양 하루 일과가 이럽니다
제가 꼭 국회의원이 된 거 같습니다
일상생활이 손에 안 잡히고 매일 스트레스네요
반격을 하기 위해서 무언가를 잡은 거 같지만
다시 역공 할거라 믿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박근혜 때는 탄핵 후 인용전까지 어떻게 생활했지?
하는 생각을 하네요
한덕수 거부권 , 윤측 변호인 입장 , 이화영 이재명 대북인정
정말 스트레스 최고치 한도초과네요...
댓글 (5)
-
콰콰이
24.12.19 · 58.♡.97.141
-
졸졸린눈고양이
24.12.19 · 220.♡.234.93
저녁에 유튜브에서 방송하는 사장 남천동 들으면 그나마 좀 긍정적인 에너지가 차는게 느껴집니다.
하루 종일 뉴스에서 안좋은 소식들만 들려오는게 미래가 너무 어둡게 느껴집니다만
그래도 하루하루 힘내야 할거 같아요. -
산산다는건
24.12.19 · 218.♡.216.130
박근혜 때도 이렇게 답답했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조차도 기억의 한 편이 되었네요 -
꿀꿀복숭아
24.12.19 · 58.♡.246.5
지금 민주당도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답답하지만 그들을 믿어줄 수 밖에 없어요.
다들 속타는 마음에 우울하시겠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 (집회 참석) 을 하면서 지지하고 믿어주는 수밖에요.. -
PPANG
24.12.19 · 223.♡.175.39
네. 지치네요.
남천동 헬마와 창슥이, 묘장군이나 기다려야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의 국운이 달려있고 그걸 떠나서 우리의 자유가 침해될게 뻔해요.
스트레스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침에 코피도 난생 처음 터졌습니다.
진짜 울화통이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