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최고위원, 분노에 떨리는 목소리로 “미치광이가 주도한 이 내란을 막지 못한 국무위원들 모두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
부
부산혁신당 (121.♡.122.153)
2024년 12월 19일 PM 05:43 · 수정됨(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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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SktdsRbP_E?si=Io9Vun463c-aWG1S
더이상 언주야 언니는 하면서 놀림받을 정치인은 아니게 된것같네요.
그땐 정말 싫었는데 오늘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저 양아치들에게 쏟아붓고 싶었을 말을 대신 해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 양아치 쓰레기들이 또 무슨 짓을 꾸미고 있다는 얘기가 많이 있었지만 내일은 또 이 자들의 발모가지를 부러트리고 손목을 꺾어놓을 방안이 나올것을 기대하면서 열 좀 식히시길…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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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구니
24.12.19 · 14.♡.5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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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4.12.19 · 119.♡.184.180
지금 이상 황이 답답한 것이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을 하는 자들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미친 자도 있지만 그 외의 모든 관련자들이 자기 잇속을 챙기느라
나라의 근간이 흔들리는 일에 가담하고 그걸 제자리로 돌려는 데도
어떻게든 면피하려고 시간을 끌고 막아서고 있습니다.
그걸 보는데 참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이언주 의원의 심정이 국민들의 심정과 다르지 않습니다. -
오오로라
24.12.19 · 61.♡.196.197
말 한마디에 분노, 탄식이 알알이 배여 있네요. 이언주 의원은 국회에서 잘 활동하고 있는군요.
저런 분노어린 모습이 국민들의 가슴에 불을 질러줍니다. 우리 국민들은 좀 더 분노해야 합니다 . -
걈걈자걈자
24.12.19 · 172.♡.122.173
정상적인 국무회의가 있었으면,, 이라고 말을 흐리는데 혹시 우리가 모르는 뭔가 있는 거 아닌가요?
이젠 믿을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어요 ㅠㅠ -
PpuNk
24.12.19 · 14.♡.130.103
이언주 의원님. 너무 절절하게 시민들의 마음을 담아 질의를 해주셨네요. 바로 이게 우리 시민들의 마음이죠 ㅜ -
Ppuplcld
24.12.19 · 211.♡.199.241
언주누나 누나 우는 거 안 어울립니다.
조지세요 대왕고래 때처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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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