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답답한 마음인데.. 지금쯤해서 이런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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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ng (1.♡.94.243)
2024년 12월 19일 PM 05:43
조회 2,548 공감 0
저쪽도 총력전이지.. 죽냐 사냐..
적어도 2년은 지지자 따위는 필요 없고 당장 칼이 눈앞에 있는데 이것저것 다 동원해보고 어거지까지 쓰고 있는 중이죠. 아직 우린 어거지는 안꺼냈는데..
어떻게 글을 마무리할지..
죄지은 자가 죄송합니다 하고 빵으로 걸어 들어가는 아름다운 사회가 아니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었자나요. 지금의 민주당을 믿습니다. 힘냅시다. 싸움이란게 이렇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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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링이
24.12.19 · 218.♡.15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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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아
24.12.19 · 39.♡.75.177
죽기 진전이니 마지막 발악이라 생각은 해요
근데 너무 스트레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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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고구마 먹고 있어야 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