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서부에서 먹는 밥도둑
코
코미 (180.♡.243.17)
2024년 4월 14일 PM 08:49 · 수정됨(22:54)
조회 2,594 공감 0


고추장물이라고 합니다.
멸치를 잘게 다진 후 볶아준 다음 다진 고추를 마늘, 액젓, 간장 등을 같이 넣어 만드는 것입니다.
단독으로 먹을수도 있고 다른 요리에 같이 넣어도 되며 활용도도 많죠.
댓글 (14)
- L
loveMom
24.04.14 · 250.♡.40.130
{emo:onion-056.gif:50}넘 좋아요 -
MMERCEDES
24.04.14 · 175.♡.17.189
밥비벼먹기 좋아보이는군요 ㄷ ㄷ ㄷ -
코코미
→ MERCEDES 작성자
24.04.14 · 180.♡.243.17
그렇게 먹어도 됩니다. 그냥 만능 소스겸 반찬이거든요. -
FFlyCathay
24.04.14 · 121.♡.203.125
고추무름 아닌가유 ㄷㄷㄷㄷ -
DddO.Ong
→ FlyCathay
24.04.14 · 1.♡.225.134
제가 보기에도 전라도의 고추무름과 비슷한듯 합니다!
충청도의 고추무름과는 좀 다른듯 하구요.
맛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
코코미
→ ddO.Ong 작성자
24.04.14 · 246.♡.48.246
고추무름과 비교하면 재료를 다져내고 국물이 많아 마치 살사소스같은 모양이죠. -
DddO.Ong
→ 코미
24.04.14 · 1.♡.225.134
다 같은지는 모르겠는데..
충청도 : 풋고추나 꽈리고추에 밀가루 혹은 찹쌀가루 반죽을 입힌 후 살짝 찐 후 양념
전라도 : 풋고추를 찐 후 다지거나 으깨서 양념.
이렇게 기억하는데 지역이나 집마다 차이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어쨌거나 맛있는 음식인데 경상도식은 아직 못 먹어봤네요. -
Wwind
24.04.14 · 122.♡.208.83
먹는것은 좋으나.... 나중에 입맛이 아시죠? -
제제로아워
24.04.14 · 248.♡.197.156
고추쫑쫑! -
RRanomA
24.04.14 · 125.♡.92.52
이런 게 있었군요.(부울경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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