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약상자

Lv.1 고약상자 (192.♡.86.242)

2024년 12월 20일 AM 02:22 · 수정됨(07:50)

조회 2,559 공감 0

댓글 (12)

  • DeeKay

    DeeKay Lv.1

    24.12.20 · 121.♡.219.133

    …? 그러니까 계엄을 시도했죠. 그 인간이 누구 말 들을 사람이면 계엄 사도 자체를 안했겠죠. 김어준 총수 주장대로면 뭐 김건희가 통일대통령 ㅋㅋㅋ하려고 했다는데, 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를 너무 즐겁게 봤나 봐요
  • L

    lioncats Lv.1

    24.12.20 · 59.♡.43.199

    그러면 답해줘야죠
    어쩌라고? 뒈지라고 너 뒈지라고
  • 고약상자

    고약상자 Lv.1 → lioncats 작성자

    24.12.20 · 192.♡.86.242

    아무래도 국민의 분노가 모자랐던 것이 아니었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때로는 몽둥이가 좋은 약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일리악

    일리악 Lv.1

    24.12.20 · 202.♡.175.253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 했는데 그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네요
  • 고약상자

    고약상자 Lv.1 → 일리악 작성자

    24.12.20 · 192.♡.86.242

    참 답답하네요. 아침에 출근하려고 머리 감는데 코피가 나더라구요. 아... 이 작자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하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24.12.20 · 222.♡.160.208

    탄핵인용되어도 거부권쓰고 관저에서 안나올것 같습니다
  • 고약상자

    고약상자 Lv.1 → 남매아빠 작성자

    24.12.20 · 192.♡.86.242

    군 장성들 차량이 관저에 들락거린다는 뉴스를 얼핏 보았습니다. 군과 함께 뭔가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4.12.20 · 14.♡.23.97

    12.3내란 이후로 다시 밤잠을 설치게 되었습니다.
    피곤하네요. ^^

    국민의 뜻, 저들을 속속들이 제거할 때까지 보여 줘야 합니다.
    시간을 끌고 혼란을 키울 목적이지만 어차피 죽은 목숨입니다.
    그걸 알고 있으니 어떻게든 빠져나가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죠.
    국민의 고통이 길어지고 커지며 혼란 속에 지쳐 스러지기도 할 테니, 위정자는 국민을 믿고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 탄핵 헌재 가결을 목표로 달려야 합니다.
    그것으로 칼춤을 추기 위한 시작을 제대로 하는 거죠.
    이 두텁게 얽혀 있는 뿌리 깊은 적을 맞이하는 것은 예정됐던 일이고 끝까지 제거해야 합니다.
    잘못 끼운 단추를 다시 바로 잡는 기회가 우리에게 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답답하지만 우리 모두 지치지 말고 응원하고 꾸준히 걸어나가야죠.
  • 고약상자

    고약상자 Lv.1 → 달과바람 작성자

    24.12.20 · 192.♡.86.242

    깊이 공감합니다. 이런 뿌리 깊은 악을 후손들에게 그대로 물려주는 것은 우리의 도리가 아니라 생각됩니다. 완전히 제거는 못해도, 더 깊이 뿌리내리지 못하게 큰 것들이라도 다 걷어내줘야 할 것입니다.
  • 아름다운풍경

    아름다운풍경 Lv.1

    24.12.20 · 24.♡.154.20

    국회와 국민을 빼고는 모두 윤석열의 공범인 우리나라의 현실 그리고 우방국인 미국이 국회를 돕는...
    군 장성들 차량이 관저에 들락거린다니...지금도 상당히 위험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빨리 구속을 해야 할 텐데 말이죠..
    헌법 재판소의 재관관들에게 나라의 운명을 맡겨야 하는 상황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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