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중독... 무섭습니다
B
B739 (222.♡.231.180)
2024년 12월 20일 PM 12:48 · 수정됨(13:14)
조회 1,485 공감 0
거리를 두는 친척 분이 그러시는데요
집도 담보잡아 팔아먹고 세벽에 술먹고 폐인되시고
도서관에 공부하러 가도 티커 창 띄워놓고
(이분은 암호화폐 트레이딩 하시는 분이신가 봅니다)
유튜브 쇼츠 보면서 키키킼 거리시는게 남의 입장에
서는 무섭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많은 생각이 드네요.
주식 투자는 그냥 묻어두는게 좋은거라 했는데...
댓글 (5)
-
랑랑랑마누하
24.12.20 · 222.♡.12.217
도박 중독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 B
B739
→ 랑랑마누하 작성자
24.12.20 · 222.♡.231.180
투자와 도박은 한끗차이죠... ㅎㅎㅎ -
서서늘한
24.12.20 · 211.♡.68.233
도파민 뿜뿜하는게 도박이랑 같다고 보심됩니다.
특히나 큰 수익이 있었거나.. 이런 일들이 결코 좋은게 아니죠.ㄷㄷㄷ -
옥옥천
24.12.20 · 203.♡.176.144
주식이 도박도 아니고 그냥 묻어두는 것도 아니죠. 이상한 통념이 많습니다.
주식을 도박처럼 하니 도박이 되는 것이고, 그냥 묻어두려면 은행으로 가야죠. -
수수육백반
24.12.20 · 106.♡.71.28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요즘 짬 날때마다
주식차 보고있어 큰일입니다 그나마 다행은 미장에만 넣어둬서 저녁에 패인은 안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