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스포?] 조명가게 7편부터는 보기 쉽지 않네요..
빌
빌리스 (123.♡.236.110)
2024년 12월 20일 PM 12:59 · 수정됨(17:46)
조회 2,025 공감 0
초반에 구성도 전혀 이해가 되질 않았는데..
7편부터는 보기가 정말 힘듭니다.
그냥 울먹울먹.. 계속 눈물은 나오고..
작년에 너무 쉽게 보내드린 어머님 생각에..
저희 아이까지 모든것이 한 번에 섞여서 너무 감정을 힘들게 하네요..
전철에서도 집에서도 자꾸 눈물이 나와 겨우겨우 숨어서 봤습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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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ko
24.12.20 · 101.♡.236.71
8화는 진짜 나도 모르게 눈물 나더군요.{emo:onion-005.gif:100} -
빌빌리스
→ newko 작성자
24.12.20 · 123.♡.236.110
계속 눈물이 나와 한 번에 못 보겠더라구요.. ㅠㅠ -
코코파니코피나
24.12.20 · 211.♡.210.215
강풀 작가는 사람을 울리는 재주가 특출납니다. -
빌빌리스
→ 코파니코피나 작성자
24.12.20 · 123.♡.236.110
이미 무빙에서 강풀님의 저력을 보긴 했지만..
조명가게는 어우.. 아직도 가슴이 뭔가 풀리질 않습니다.. -
Nniceosh
24.12.20 · 39.♡.24.225
심지어 입봉하신 분의 작품이라는겁니다. 와이프랑 울면서 봤습니다 ㅋ ㅠ -
빌빌리스
→ niceosh 작성자
24.12.20 · 123.♡.236.110
김희원님도 정말 대단하고..
정말 울림이 너무 큰 작품인 것 같아ㅛ -
석석훈빠
24.12.20 · 14.♡.6.244
그러게요 저도 김희원 감독이라고 해서 설마 그 배우 했는데 감독 입봉작입니다. 잘 만드셨더군요 -
빌빌리스
→ 석훈빠 작성자
24.12.20 · 123.♡.236.110
김희원님은 이제 배우 그만하고 감독하셔야 할까봐요..
배우들도 너무 연기도 잘하시고, 후반부 보는게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
변변덕원숭이
24.12.20 · 222.♡.27.212
8화 마지막에 숨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
빌빌리스
→ 변덕원숭이 작성자
24.12.20 · 123.♡.236.110
전 7편부터요.. 계속 눈물이 나와서 잠깐 중지하고 눈물 닦고 또 보고..
이래서 정말 오래 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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