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 갔다왔습니다
소사

Lv.1 소사 (39.♡.243.107)

2024년 4월 14일 PM 09:44 · 수정됨(04. 15. 00:17)

조회 1,343 공감 0

제가 좋아하는 해삼과 성게를 잡아서 요로케 집에 들고왔는데요.....

 

 

 

집이 너무 멀었는지 날이 더웠는지 도착해보니 모두 죽어있었습니다.. 위로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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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시민

    시민 Lv.1

    24.04.14 · 246.♡.1.137

    헐..성게를 데리고 오실 생각을 하셨다니요 ㄷㄷㄷ
  • 소사

    소사 Lv.1 → 시민 작성자

    24.04.14 · 39.♡.243.107

    커터칼이라도 있었으면 즉석에서 집행했을텐데..
  • 스켈렉톤

    스켈렉톤 Lv.1

    24.04.14 · 255.♡.106.32

    RIP 해삼 & 성게 ㅠㅠ
  • 소사

    소사 Lv.1 → 스켈렉톤 작성자

    24.04.14 · 39.♡.243.107

    위로는 해삼과 성게에게..
  • ddingury

    ddingury Lv.1

    24.04.14 · 58.♡.9.224

    안녕 해삼 & 성게
    {emo:onion-025.gif:50}
  • 소사

    소사 Lv.1 → ddingury 작성자

    24.04.14 · 39.♡.243.107

    오늘은 안녕(bye) 다음번엔 안녕(Hi)이길
    **그땐 냉장가방이라도..
  • metalkid

    metalkid Lv.1

    24.04.14 · 14.♡.220.240

    ??? : 부디 고향 양지녘 갯바위에 묻어주세요. ㅠㅠ 꼴까닥
  • 소사

    소사 Lv.1 → metalkid 작성자

    24.04.14 · 39.♡.243.107

    미안하다!! to ???
  • 파놀

    파놀 Lv.1

    24.04.14 · 221.♡.238.26

    위추드립니다^^
  • Gesserit

    Gesserit Lv.1

    24.04.14 · 219.♡.191.66

    ??? : 변호인의 주장은 잘 들었습니다. 자, 이제 해삼과 성게 사망 사건에 대한 검찰측 기소 의견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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