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서 장난치다가 전자칠판 깨버린 학생들
알
알로록달로록 (223.♡.174.237)
2024년 12월 20일 PM 02:24 · 수정됨(15:09)
조회 4,209 공감 0
은 깜짝 이벤트였습니다.
매체를 통해 접하는 진상학생이나 학부모는 극히 일부이고
대부분이 이런 학생과 학부모일겁니다.
그런데 서이초 학부모는 누군가요?
댓글 (9)
- H
Hallo
24.12.20 · 211.♡.158.32
학생들 귀엽네요.....ㅎㅎㅎㅎㅎ -
GGboy
24.12.20 · 121.♡.170.226
재치 있네요. 학생들이..^^ -
고고구마맛감자
24.12.20 · 124.♡.82.66
??? : 선생님 한입 드셨죠? 김영란 법으로 신고 할께요~ㅋ -
공공오
24.12.20 · 182.♡.176.114
남자애들도 저런거 하는구나 ㅋㅋ 선생님하고 사이 좋은듯 ~!! -
BBECK
24.12.20 · 210.♡.183.1
광고 좌절 귀엽군요 -
JJunppa
24.12.20 · 115.♡.72.253
광주 인성고인가요? ㅎㅎㅎ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4.12.20 · 119.♡.48.246
저 선생님과 학생들은 평생 기억에 남겠네요...... -
Iig0sdM
24.12.20 · 112.♡.155.87
그쵸. 사실은 대부분 교실이 이렇겠죠.
우리가 뉴스에서 보는 것은 소수, 극소수, 극극소수구요.
엽기 뉴스처럼 세상이 돌아가지 않는 것은 이런 평범하고(?) 착한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으니까요.
이번 탄핵 집회에 나온 젊은이들처럼요. 흑~ 감동! - 엑
엑투
24.12.20 · 211.♡.196.98
아이디어 좋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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