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휘어잡는 광주 이정효 감독과 울산 김판곤 감독
마
마크 (175.♡.10.81)
2024년 12월 20일 PM 07:07 · 수정됨(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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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운용하는 전권 가지고 있는데, 이 정도 카리스마는 있어야 하네요. 단체종목 운동선수들한테는 카리스마 있는 감독이 필수네요.
축구는 팀플레이가 중요해서 특정선수한테 화내지 않고 선수 모두에게 화내죠. 못하면 빼버리고 경기 투입 안 하게 하면 되니까요.
그런데 농구나 배구는 한 사람의 플레이가 승패 좌우해서 작전타임에 선수한테 욕하는 거 봤는데, 요즘엔 안 그러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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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2PECT
24.12.20 · 222.♡.12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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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24.12.20 · 221.♡.190.159
그런데 농구나 배구는 한 사람의 플레이가 승패 좌우해서 작전타임에 선수한테 욕하는 거 봤는데, 요즘엔 안 그러죠.
-> 최근 KBL에서 김주성이 용병 알바노에게 '아 X발 말 X나 많네'라고 하기도 했고
김승기는 얼굴에 수건을 던지는 사건이 있었죠(그 수건을 맞은 김민욱은 학폭논란으로 또 시끄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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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안되는 사람은 안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