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모아다모앙 (175.♡.7.148)
2024년 12월 21일 AM 01:00 · 수정됨(01:26)
https://www.youtube.com/live/JssKvXcxiRY?feature=shared&t=10241
오늘 기자회견 및 겸공에 나와 말씀하실 때
처음에는 7월에 핸드폰과 태블릿 모두 빼앗겨 증거가 사라졌다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기자회견만 들었을 때는 USB 내용이 아예 없었죠)
겸공특보 후반부에 들어보니 USB에도 빽업을 해두셨다고 하더라고요
이 때 든 생각이 설마 저렇게 증거를 채집하시는 분이 '클라우드에는 빽업을 안하셨을까?' 였습니다.
진행하시는 분의 "그럼 지금은 가지고 있는 증거가 전혀 없나요?" 이런 질문이 없었던 걸로 아는데요,
사실 그 증거라는 것들이 대통령실에서 본인이 들은 내용을 본인육성으로 정리한 녹음파일 (30초정도로 짧고 6~7회가 전부) + 임성근 사단장을 찍은 사진 몇장 정도라
군인 신분으로서 적절치 못한 증거 채집이라고 본인이 말했고
그 자체로는 파급력이 아주 크지는 않을 것 같다고 판단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터뷰나 기자회견 보면 가족분들을 생각해서 더욱 밝히지 않겠다고 판단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남아있는게 없을 수도 있지만,, 가지고 있다면 나중에 때가되면 밝혀주길 기대합니다.
추가적으로
국군 병원에서 수술받은 진료기록 및 군경찰에서 찍었다는 사진(묶었다가 끊어졌다는 전기줄)이라도 바로 공개할 수 있게 도움을 드리면 좋겠습니다. 물론 신변보호도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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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2.21 · 160.♡.37.21
단순 사고 취급했다고 가정해도 국방부 내부 시설에서 소령이 중상을 당하는 심각한 사건이 발생했는데 어떻게 기사 하나 나오지 않았는지 진짜 쓰레기 같은 정권이네요 -
Mmoonchild
24.12.21 · 112.♡.126.167
클라우드에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캔캔모아다모앙
→ moonchild 작성자
24.12.21 · 175.♡.7.148
저는 있다고 봅니다. 게다가, 겸공이나 제보한 기자에게는 증거를 가지고 있느냐는 추가질문은 하지 말아달라고 사전에 요청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
이이만큼괜찮다❤
24.12.21 · 58.♡.248.5
너무 무섭습니다..
조선시대나 일!제시대도 아닌데, 사람을 묶어서 계단 난간에 매달아서 본보기로 뒀다는 것이...
그만큼 이 정권이 잔인하고 짐승과 다를 바없다는 증거같아요..
증거의 유무는 아직 알 순 없지만, 이분이 겪은 일이명명백백히 밝혀져서, 이 분 가족분들 모두 다시 평온한 일상을 가질 수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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