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꾼 황당한 꿈
최
최모군 (125.♡.160.60)
2024년 12월 21일 AM 02:47 · 수정됨(06:46)
조회 1,242 공감 0
지하철에서 정기권을 샀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지하철을 타기만 하면 됩니다.
근데...정기권이...고기덩어리로 되어 있습니다 ㅠ
그러니까...고기덩어리를 계속 손에 쥐고 집에 가야 되는 거죠.
손에도 기름 묻고...만약에 호주머니에 넣으면 호주머니 속에도 기름 묻고...말이죠 ㅠ
그래서 저는, 아니 도대체 이런 정기권이 어디 있느냐...이런 걸 어떻게 쓰느냐며 화를 내다가 잠이 깼습니다 ㅠ
결론은 개꿈입니다. 지어낸 이야기는 아닙니다. 진짜로 저런 꿈을 꿨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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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합니다2
24.12.21 · 113.♡.13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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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스테이션
24.12.21 · 122.♡.139.233
내일 고기 사드세요~~~~~ -
최최작가
→ 고스트스테이션 작성자
24.12.21 · 125.♡.160.60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 - 퓨
퓨리오사7
24.12.21 · 182.♡.225.77
저 보다는 양반이시네요 저는 며칠전에... 윤석열 꿈을 꿨습니다.
꿈내용은 너무 개차반이라서 키워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똥, 윤석열, 화장실, 똥바가지... -
최최작가
→ 퓨리오사7 작성자
24.12.21 · 125.♡.160.60
헉...;; -
Aaconite
24.12.21 · 128.♡.6.102
기운 받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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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