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새벽 공습경보 오발령 사건이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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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DIS (125.♡.204.169)
2024년 12월 21일 AM 03:32 · 수정됨(10:21)
조회 6,522 공감 0
여러분~ 그냥 제 소설입니다.
작년 5월 새벽에 서울에서 북한의 공습이라며
사이렌 울리고 대피하라는 재난문자가 갑작스럽게
울려댔죠.
설마~~~ 에이 설마~~ 계엄대비 간보기는 아니었겠죠? 설마~~~
이건 절대 사실이 아닐겁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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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24.12.21 · 180.♡.1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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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난나
24.12.21 · 59.♡.154.210
오물풍선 처음 재난문자 보냈을때 영문이 air raid preliminary alert였죠. 이것도 의도된 것이라 봅니다. -
칸칸느
→ 한난나
24.12.21 · 223.♡.29.193
긴급레벨도 강제로 보냈죠
온라인에서 사람들이 욕을 쏟았고요 - L
lioncats
24.12.21 · 59.♡.43.199
타디스타고 과거로가서 그들의 비밀을 알아내셨군요? -
옐옐로우몽키
24.12.21 · 59.♡.162.197
농담이 아니고, 재난문자의 늬앙스가 뭔가 '???' 스러운 느낌이 너무 진하게 들었어요
가령 북한이 오물풍선을 '여전히' 띄우고 있습니다 같은것?
의도 10000%라봅니다 - T
TARDIS
작성자
24.12.21 · 125.♡.204.169
아... 사실이라면 도대체 언제부터 준비했던 건지...
아찔하네요. -
재재익
→ TARDIS
24.12.21 · 122.♡.177.91
노상원이랑 김용현 둘 다 대선캠프부터 있었죠 ㄷ ㄷ ㄷ -
일일론머스쿵
→ TARDIS
24.12.21 · 182.♡.114.18
당선 전부터 준비했다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김용현이가 작전통이었다는 이야기를 보고 충분히 그럴만 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대놓고 훈련을 못하니 조각 조각 나눠서 모의 훈련하고 시뮬레이션을 돌렸겠죠.
출동 시간 계산하고 정치인들과 국민들의 대응 속도 계산하고 하나씩 맞춰 본 거겠죠.
공습 오경보, 무리한 국군의 날 시연 훈련 같은 것들이 다 연결되어 있던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