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 잠시 장원영으로 잊어보는 지누션의 말해줘
D
Dave (122.♡.178.138)
2024년 12월 21일 AM 09:59 · 수정됨(10:39)
조회 1,312 공감 0
댓글 (3)
-
해해질무렵
24.12.21 · 122.♡.153.5
립싱크 미스만 없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 귀
귀찮아서
24.12.21 · 211.♡.140.199
장원영은 정말 너무너무 예쁘고 몸짓하나하나도 너무 예쁘네요. 근데 전 엄정화의 관능미가 이 노래엔 더 맞는걸로 보여요 -
즐즐거운하루
24.12.21 · 222.♡.91.60
관객석에서 탄핵봉을 흔들고 계시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