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성 호텔의 장애인 접근성 애로
별멍

Lv.1 별멍 (118.♡.91.180)

2024년 12월 21일 PM 12:15 · 수정됨(21:47)

조회 2,155 공감 0

안녕하세요.

대전의 오노마 매리어트 지하주차장에서 접근 시

호텔로 직행하는 입구 옆 다수의 주차면이 장애인주차면 입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보행장애인이 실제로 엘리베이터까지 접근할수 있느냐? 불가능합니다.

자동 미닫이 또는 접근성이 고려 된 문이 아니고 매우 무거운 문이에요.

씁쓸하네요. 최신 시설인데...


더하여 39층 카페옆 식당(같은 것)은

절망 수준이니 돈 낭비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 (5)

  • 세온 Lv.1

    24.12.21 · 175.♡.146.37

    생각해보니 자동문이 아니라 미닫이네요.

    한번 고객의 소리 보내보시는게 어떨까요
  • Crosby

    Crosby Lv.1

    24.12.21 · 124.♡.146.17

    해외 호텔 무궁화급 시설 관련기준 입법조사도 했었는데요. 저런 보행 장애인을 위한 시설까지도 검토해랴 허가를 내줘야하는데 말이죠. 씁슬합니다. 그나마 스프링쿨러는 잘 터질까?하는 근심도 있고요.
  • 스타리아 Lv.1

    24.12.21 · 61.♡.249.124

    호텔측에 말해서 꼭 바껴야겠네요..... 백화점 지하주차장이랑 같이 써서 그런건지...
  • 얼크니

    얼크니 Lv.1

    24.12.21 · 223.♡.84.142

    사회복지과에 민원 넣으면 장애인시설협회에서 조사 나옵니다.
  • 별멍

    별멍 Lv.1 작성자

    24.12.21 · 121.♡.225.112

    종일 바빠서 이제 댓글합니다. 호텔측에 의견 내려다가 경험 상 해봐야 이상한 사람 취급할게 뻔해서 말았습니다.
    좀 답답하고 이해가 안 갔습니다. 오래 된 시설도 아니고 최신 시설인데요.
    심지어 장애인 주차면으로 도배 해 둔 곳의 입구가 접근성에 반하는 시설이라니 기괴하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이 호텔은 이동약자는 주차장에서부터 스스로 접근할 수 없습니다. 후론트에 전화하여 도우미를 요청해야 할겁니다. 주차장 문을 못 여니까요.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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