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밥으로 혼자 스테이크 구워먹기…
미
미야아옹 (14.♡.177.187)
2024년 4월 14일 PM 10:57 · 수정됨(04. 15. 01:03)
조회 1,738 공감 0
와이프는 집에 없고
침대에서 빈둥거리다가
늦은 저녁으로 냉장고 털이 했습니다.
고기를 생각보다 많이 사놔서... 소비가 안되서
오늘 저녁밥은 스테이크 두덩이 였습니다.
어제의 교훈으로 30초 정도 덜 익히고 팬도 바꿔보고 기름도 바꾸고...
어제 마시다 남은 와인 진공 걸어둔것도 꺼내고
맛있었습니다.
집안은 고기냄새로 한가득 이네요 ㅠㅠ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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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4.04.14 · 218.♡.172.173
냄새라도 맡아보고 싶네요 선생님 (츄릅) -
미미야아옹
→ 프로귀찮러 작성자
24.04.14 · 14.♡.177.187
맛있었습니다 ㅎㅎㅎ -
이이루리라
24.04.14 · 244.♡.46.105
혼자 다 드신거에요? 부럽습니다 -
미미야아옹
→ 이루리라 작성자
24.04.14 · 14.♡.177.187
네 혼자 다 먹었지요 운동 좀 해야겠어요… -
남남극백곰
24.04.14 · 251.♡.169.93
잔이 기운거 같은건 느낌적인 느낌일까요??? -
미미야아옹
→ 남극백곰 작성자
24.04.14 · 14.♡.177.187
아 지금 소파테이블 수평이 잘 안맞아요. 머신메이드 저렴이라 딱히 잔이 틀어지진 않았는데요… -
Ttubebell
24.04.14 · 183.♡.81.160
엄청 대식가시군요!! -
미미야아옹
→ tubebell 작성자
24.04.14 · 14.♡.177.187
그래도 굽기 전 한근이 안됩니다! ㅎㅎ -
개개굴개굴이
24.04.14 · 246.♡.73.68
부럽습니다!!! -
미미야아옹
→ 개굴개굴이 작성자
24.04.14 · 14.♡.177.187
개굴님도 한점 구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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