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거지갑을 향후 더 크게 멀리 보는 이유..
무
무일푼딴따라 (59.♡.170.55)
2024년 4월 14일 PM 11:02 · 수정됨(23:25)
조회 2,065 공감 0
박주민 유세중에 갑자기 항의하는 시민 등장

주변에서 말려도 어르신 계속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연설 방해.

이때 수행원들과 선거운동원들이 어르신 쫓아내려하자, 거지갑이 제지하며 그냥 무슨말하는지 들어보자함.

그랬더니, 훼방하는 어르신 경제가 여려운데 니들이 한게 뭐있냐 어쩌고 저쩌고 주저리 시전. 그래도 우리 거지갑 계속 경청하며 수긍도 해주며 잘 들어줌.

연설 다 끝나고 거지갑이 어르신하고 포옹도하며 마무리.

댓글 (12)
- 팡
팡파파팡
24.04.14 · 211.♡.235.47
졸지에 거짓말쟁이가 되어버린 거지갑... -
빅빅버그
24.04.14 · 1.♡.14.21
언론이 쓰레기라..사람들이 쓰레기가 되어가는 듯합니다 -
Cchyulining
24.04.14 · 122.♡.141.85
글 제목 수정 하셔야 하실듯.. - 에
에잇
24.04.14 · 116.♡.16.230
거짓갑은 일부러 그렇게 쓰신 건가요? - 무
무일푼딴따라
→ 에잇 작성자
24.04.14 · 59.♡.170.55
애칭으로요...불편하신가요? - 에
에잇
→ 무일푼딴따라
24.04.14 · 116.♡.16.230
본문에도 쓰신 거지갑이 익히 알려진 애칭(?)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거짓갑도 애칭으로 쓰이게 된 것은 어떤 계기가 있었을까요? -
아아달린
24.04.14 · 118.♡.132.139
대통령한테 물어야 할 질문인데 번지수를 잘못찾았네요. 하긴 소통창구가 없긴해요 ㅋ 돼지한테 사람말이 안통하니
박주민 의원님 잘 키워서 10년? 15년 후 대통령이 되어 답변할 기회가 있었으면 하네요.
그떄 그런 질문한 어르신이 있었다 늦었지만 지금 답변한다 어쩌고~ -
몽몽몽이
24.04.14 · 219.♡.77.248
이 분 잘 컸으면 좋겠습니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
하하울하울
24.04.14 · 175.♡.18.56
거짓갑이 아니라 거지갑 아닌가요? - 무
무일푼딴따라
→ 하울하울 작성자
24.04.14 · 59.♡.170.55
악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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