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리아 와봤습니다 (롯데리아 안산 상록수점)
뚜
뚜찌 (106.♡.138.88)
2024년 12월 21일 PM 06:20 · 수정됨(18:52)
조회 1,860 공감 0


정왕역 가는 길에 생각나서 한번 왔습니다. 점심을 안 먹어서 출출하기도 하고요.
키오스크 딱 메인에 한우불고기버거가 떠 있어서
왜 하필 버거중에 저걸 골랐을까…? 애기보살님 께서 선택한 버거! 의 의문이 좀 풀리는듯 했습니다.

정식메뉴로 나오면 저 머크가 계엄 내지 내란으로 찍히길 나오길 기원합니다.
계엄좌석은 추궁해도 잘 떠오르지 않네요.
아저씨들이 귀찮아서 전광판 바로 아래 앉았으려나요..?
아님 구석 쇼파자리였을지…
한우버거맛은 …..!
나라가 뒤집어쟈도 모르는 맛이였습니다!
댓글 (5)
-
설설중매
24.12.21 · 211.♡.2.238
-
부부산혁신당
24.12.21 · 58.♡.84.226
저 도장 개험 같은걸로 커스텀해서 라이터로 꾸워갖고 찍는 상상을 해봤는데요, 영업방해로 고소당하겠는데요..ㅋㅋㅋㅋㅋ - Ü
Übermensch
24.12.21 · 14.♡.54.38
무당버거..ㄷㄷㄷ -
뚜뚜찌
→ Übermensch 작성자
24.12.21 · 106.♡.138.88
무려 아기보살님의 픽이라구욧!(?) -
AAUTOEXEC.BAT
24.12.21 · 218.♡.162.137
"네란 버거"라고 거기서만 판다고 하던데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660751497_w8YC3Fvg_62c5cc36423fe261ea170862c867d824ecf5f6c7.jpg]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버거싶다~ 버거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