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기를 따라 쫄래~쫄래~ ㅎㅎ
미
미스테리알파 (175.♡.34.139)
2024년 12월 21일 PM 07:20 · 수정됨(22:30)
조회 1,945 공감 0
오늘은 운이 좋군요?? ㅋㅋㅋㅋ
제 바로 앞에 앙기가 있어
앙기를 따라 쫄래~쫄래~ 걸었습니다

# 집에 가는길에 국밥 묵어야겠습니다...손가락이 얼었....
댓글 (19)
- O
oefpw472
24.12.21 · 1.♡.77.139
-
인인생여러컷
24.12.21 · 220.♡.182.66
고생하셨습니다!
{emo:moon-emo-019.gif:100} -
민민구니
24.12.21 · 223.♡.75.196
{emo:damoang-emo-008.gif:100} -
펀펀치드렁크
24.12.21 · 117.♡.25.7
고생 많으셨습니다!! -
Qqueensryche
24.12.21 · 117.♡.28.152
왜 나만 못보는규? -
통통만두
24.12.21 · 39.♡.28.183
저도 드디어 만났는데 기수님이 당연히 저같은 오징어일줄 알았는데 미끈한 갈치였습니다! 놀래실까봐 인사는 못했네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654777527_6NEVIYWO_af11ab2365ac765ca7914c8713bfd6139e85c2c0.jpeg] -
인인생은경주
→ 통만두
24.12.21 · 58.♡.24.41
바람도 꽤불어서 깃발 들기 힘드셨을텐데...
따뜻한 차 한잔씩 대접하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
Ffallrain
→ 통만두
24.12.21 · 118.♡.7.196
오징어였는데 마스크로 꼭꼭 가려서 못알아보신듯 하네요 ^^; 다음엔 꼭 아는척 해주십셔. 오늘 앙님들 5분정도 만났어요. -
통통만두
→ fallrain
24.12.21 · 112.♡.189.94
오옷 반갑습니다 추운데 깃발 드시느라 진짜 수고하셨습니다! -
인인생은경주
24.12.21 · 58.♡.24.41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