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하는 뮤지컬배우들
포
포이에마 (121.♡.158.48)
2024년 12월 21일 PM 07:27 · 수정됨(20:56)
조회 2,409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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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자인패턴
24.12.21 · 125.♡.137.208
어떤 배우와는 다르게 정말 멋진 분들입니다. -
차차카게살껄
24.12.21 · 124.♡.96.84
박근혜 대선 당선 이후 절망감을 조금은 씻어줬던 영화 <레미제라블>.
이 노래 나올때 참 많이도 울었었는데요.
이젠 희망의 노래로 들려서 다행이기도 합니다. -
Ookbari
24.12.21 · 220.♡.140.246
너는 듣고 있는가
분노한 민중의 노래
다시는 노예처럼 살 수 없다 외치는 소리
심장 박동 요동쳐 북소리 되어 울릴 때
내일이 열려 밝은 아침이 오리라
모두 함께 싸우자
누가 나와 함께 하나
저 너머 장벽 지나서 오래 누릴 세상
자 우리가 싸우자 자유가 기다린다
너는 듣고 있는가
분노한 민중의 노래
다시는 노예처럼 살 수 없다 외치는 소리
심장 박동 요동쳐 북소리 되어 울릴 때
내일이 열려 밝은 아침이 오리라
너의 생명 바쳐서 깃발 세워 전진하라
살아도 죽어서도 앞을 향해 전진하라
저 순교의 피로서 조국을 물들리라
너는 듣고 있는가
분노한 민중의 노래
다신 노예처럼 살 수 없다 외치는 소리
심장 박동 요동쳐 북소리 되어 울릴 때
내일이 열려 밝은 아침이 오리라
출처: https://soulmusical.tistory.com/1449 -
따따땃해
24.12.21 · 221.♡.111.223
전율이 이네요 지금도 레미제라블 공연 중인지 모르겠는데 이번 일 잘 마무리되고 다시 공연하면 대박 터질 것 같습니다 -
와와인주세요
24.12.21 · 49.♡.91.23
근혜때도 뮤지컬 배우분들 나오셔서 이곡 부르셨었지요. 명곡입니다 -
군군림천하
24.12.21 · 59.♡.203.93
박근혜 탄핵 촛불 시위때도 뮤지컬배우들이 레미제라블의 민중의 노래 불렀어요.
7년만에 똑같은 상황이 초래되었어요.
대한민국은 퇴보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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