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21 : 오늘 만난 멋진 친구들
Q
queensryche (211.♡.132.9)
2024년 12월 21일 PM 09:03 · 수정됨(12. 2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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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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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24.12.21 · 211.♡.13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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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얼남인즐 작성자
24.12.21 · 124.♡.34.90
ㅋㅋㅋ, 술 못마시는 제가 좋아하는 M.칵테일입니다 -
KKOOKOODasVador
→ 얼남인즐
24.12.21 · 118.♡.79.60
헌재에서 탄핵 기각되면 화염병이라도 던져야죠~ -
Qqueensryche
→ KOOKOODasVador 작성자
24.12.21 · 124.♡.34.90
꽃병 대신 꽃다발 선물 받으시길 당부드립니다 재판관님들~! -
Jjayson
24.12.21 · 121.♡.251.96
오늘같은 날은 롱패딩 입어야쥬..!! 고생 하셨슈..!! -
Qqueensryche
→ jayson 작성자
24.12.21 · 124.♡.34.90
젊은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
이이루리라
24.12.21 · 58.♡.94.201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오늘 일정이 있어서 스킵했는데 담주부터는 또 나가봐야죠!!! -
Qqueensryche
→ 이루리라 작성자
24.12.21 · 124.♡.34.90
ㅎㅎ, 2주 뒤가 생일이라 추위는 안타는데
저 놈들이 우리를 얕잡아 보는건 못참겠어요! -
ㅡㅡIUㅡ
24.12.23 · 223.♡.80.104
백팩에 태극이랑 미국기가 ㄷㄷㄷ -
Qqueensryche
→ ㅡIUㅡ 작성자
24.12.23 · 117.♡.28.152
함께 행진한 친밀감을 느꼈습니다. 젊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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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