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귀령 BBC 선정 올해의 포토 Top12 선정..

Lv.1 삼사라 (210.♡.1.33)

2024년 12월 21일 PM 09:19 · 수정됨(12. 22. 03:42)

조회 6,696 공감 0

잔다르크의 초상화가 떠오른다고...


2024년 가장 인상적인 이미지 12장면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5yg991jg4vo

댓글 (22)

  • jayson

    jayson Lv.1

    24.12.21 · 121.♡.251.96

    안귀령 귀한줄 알아야 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백공격 아님요 ㅎ)
  • 민구니

    민구니 Lv.1

    24.12.21 · 175.♡.83.90

    그럼 이제 안다르크 인건가요? ㄷㄷㄷㄷㄷㄷ
  • USArmy

    USArmy Lv.1

    24.12.21 · 221.♡.7.76

    귀령이누나💙
  • 다시머리에꽃을 Lv.1

    24.12.21 · 106.♡.196.75

    내년에는 윤석열 사형언도 사진이 올해의 포토에 오르기를 바랍니다
  • SOForce

    SOForce Lv.1 → 다시머리에꽃을

    24.12.21 · 61.♡.118.45

    총살 혹은 교수형으로 사형이 집행된 장면이면 내년 올해의 포토로 인정하겠습니다.
  • 누룽지닭죽

    누룽지닭죽 Lv.1 → 다시머리에꽃을

    24.12.21 · 59.♡.85.230

    부창부수로 가야지요.
  • 인생여러컷

    인생여러컷 Lv.1

    24.12.21 · 220.♡.182.66

    https://www.bbc.com/culture/article/20241219-12-of-the-most-striking-images-of-2024

    한 한국 여성이 군인의 장전된 소총의 총구를 두려움 없이 붙잡는다.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한 직후 촬영된 이 사진은 야당 민주당 대변인인 안귀령(35세)이 의원들이 모이는 것을 막으라는 명령을 받은 중무장한 군인들과 씨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안씨는 나중에 이 대치 상황에 대해 "저는 그들을 막아야 한다는 생각만 했습니다. 저는 그들을 밀어내고, 떨쳐내고,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안씨의 흔들리지 않는 결의와 옷에서 반짝이는 강철 같은 빛은 영국의 예술가 존 길버트가 그린 19세기 잔 다르크의 감동적인 수채화 초상화를 떠올리게 한다.
  • 아즈

    아즈 Lv.1

    24.12.21 · 1.♡.138.140

    잔다르크!!
  • 폴셔

    폴셔 Lv.1

    24.12.21 · 121.♡.117.112

    안귀령 까던 놈들 진짜 ㅠㅠ
    저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늙고 병들어 가는 저는
    저렇게 못하겠어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Chocolate

    Chocolate Lv.1

    24.12.21 · 124.♡.37.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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