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타고 오시는 분들 ㅜㅜ
아
아기고양이 (223.♡.46.123)
2024년 12월 22일 AM 03:53 · 수정됨(09:39)
조회 1,912 공감 0
집에 있는 게 마음이 더 힘들어서 핫팩 있는 거 다 갖고 나왔는데 택시에서 내리시는 분들이 몇 분 계셔서 핫팩이랑 꿀떡도 어제 저녁에 산 게 제 가방에 한 팩 있길래 그거랑 드렸어요.
112에 문자 하나 보내고 집에 가서 눈 좀 붙여야겠네요. 이제 토요일 뿐 아니라 일요일 일정도 죄다 취소해야하는 건지… 불안해서 살 수가 없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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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ko
24.12.22 · 101.♡.236.71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03.gif:100} -
ㅡㅡIUㅡ
24.12.22 · 223.♡.87.80
ㅜㅜ -
JJava
24.12.22 · 116.♡.70.94
{emo:damoang-emo-007.gif:100} -
가가랑비
24.12.22 · 58.♡.137.93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집회 이동 상황보다가 나가려했는데,
집회다녀온 체력저하가 갑자기 와서
운전이 불안해서 안 갔네요.
유투브만 보면서 안타까워하네요.
행동하신 아기고양이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님의 마음과 행동, 잊지 않겠습니다. -
아아기고양이
→ 가랑비 작성자
24.12.22 · 223.♡.45.73
아이고 별 말씀을요.
뻥 뚫린 도로 드라이브 잘 하고 왔습니다.
계속 합류하고 계시던데 밤새 현장에 계신 분들이 너무 힘드시니 얼른 해결되면 좋겠어요. -
고고창달맞이꽃
24.12.22 · 121.♡.15.131
에고 고생많으셨습니다.
국난극복이 국민취미인 요상한 나라인게 다행인건지 불행인건지.. ㅠㅠ
어서 빨리 끝내야할텐데요! -
아아기고양이
→ 고창달맞이꽃 작성자
24.12.22 · 223.♡.45.73
그니까요.
얼른 끝나면 좋겠어요.
하루 하루 참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
초초보아찌
24.12.22 · 118.♡.83.59
고생 많으셨습니다. -
이이루리라
24.12.22 · 58.♡.94.201
고생하셨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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