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유튜브 보다가 새벽에 남태령으로 왔습니다.
그
그루 (39.♡.28.245)
2024년 12월 22일 AM 08:14 · 수정됨(13:26)
조회 5,213 공감 0
단상에 올라가서 발언하는 어린 친구들
목소리만 들어도 울컥울컥하고 눈물 날 거 같아서
참느라 너무 힘드네요
대체 누가 어린 친구들을 이 혹한 속으로 내몰고
투사로 만들고 있나요?
도대체 경찰 지휘부 두 놈이 구속된 상태에서
이런 미친 짓을 벌이는 자는 누굽니까..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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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ko
24.12.22 · 101.♡.236.71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03.gif:100} -
통통만두
24.12.22 · 112.♡.189.94
행동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가
가짜힙합
24.12.22 · 106.♡.3.207
감사합니다 -
파파이프스코티
24.12.22 · 14.♡.9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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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다다시희망
24.12.22 · 211.♡.191.249
감사합니다 ㅜ -
빅빅데이트
24.12.22 · 112.♡.148.44
저도 그렇습니다. 정말 가슴이 찡합니다. -
오오마이걸
24.12.22 · 223.♡.206.5
감사합니다. -
맨맨땅헤딩
24.12.22 · 218.♡.23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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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78
24.12.22 · 173.♡.151.17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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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산금지
24.12.22 · 220.♡.226.228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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