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인생 하나 바로 잡아 준 래퍼.jpg
거
거미 (211.♡.206.84)
2024년 12월 22일 AM 09:40 · 수정됨(10:39)
조회 3,593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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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드문트
24.12.22 · 116.♡.109.87
(감동파괴) 오오.. 이렇게도 치킨을..?? 솔깃 -
하하늘걷기
24.12.22 · 119.♡.184.180
예전에 지하철에서 취객을 안아주는 청년의 영상을 본 것과 같은 느낌이 듭니다.
따뜻하게 안아주는 인류애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
CCornerback
24.12.22 · 221.♡.220.26
쓰는 단어들 보니
지금도 노답에 인생 안바뀐거같긴 한데... -
잎잎과줄기
24.12.22 · 222.♡.21.252
심심하면 몰래 자든가 게임을 하든가 하지 악플러가 되지는 않음.
일단 싹수는 엄청 노란 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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