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 물건 말고 후원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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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12월 22일 PM 01:46 · 수정됨(14:23)
조회 1,720 공감 0

https://theqoo.net/hot/3540081699

농협 301-0017-1731-11 전국농민총연맹
농협 078-01-158077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농민 수가 너무 적어졌는데
여성 농민이 더 많아졌을 정도라는 글을 봤습니다.
경찰의 길막이
오늘 밤까지 이어지진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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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스캉
24.12.22 · 219.♡.151.231
저런 성별 강조하는 글들이 자주 보이네요. -
Ddiynbetterlife
→ 우스캉 작성자
24.12.22 · 220.♡.37.28
어떤 점을 말씀하고 싶으신지요. -
Ccrevasse
→ diynbetterlife
24.12.22 · 153.♡.15.123
작성자 글 보면 이슈마다 성별 강조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마저 그런식으로 이용해야 하나 싶습니다.
어떤 말씀? 어이가 없네요. -
Ddiynbetterlife
→ crevasse 작성자
24.12.22 · 220.♡.37.28
펨코와 등치되서 비교됐던 곳이 현시점 어떻게 집회나 사안에 대응하고 있는지, 정보나 행동이 적극적인 건 사실이니까요. 라이브 영상을 보셔도 뉴스를 보셔도 아실 수 있듯이요. -
Ccrevasse
→ diynbetterlife
24.12.22 · 153.♡.15.123
아, 갈라치기 계속 하시겠다고요? 신고드립니다. -
Ddiynbetterlife
→ crevasse 작성자
24.12.22 · 220.♡.37.28
게다가 이 분들은 12.3 내란의 밤에 나서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행동을 이어받으신 것 아닐까. 저도 감사하다는 입장이고요.
이게 갈라치기로 보인다니
평소 성별 강조하며 캣맘 정의당 지지층으로 몰아가거나 르노를 테라포밍한 이대는 꼴페미의 본산이라는 글이야 말로 갈라치기입니다. 이런 류의 글에도 신고 하시고 반박 하셨는지요. -
Ccrevasse
→ diynbetterlife
24.12.22 · 153.♡.15.123
저 역시 시위 현장에 있었던 입장에서, 세대와 성별을 초월해서 많은 분들이 거리에 나왔던 것을, 제 눈으로 똑똑히 목격했습니다.
그런 제 입장에서는 온갖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자신의 차별행위를 정당화 하려는 님의 궤변에 참 구역질이 나옵니다. -
Ddiynbetterlife
→ crevasse 작성자
24.12.22 · 220.♡.37.28
더쿠는 살인쿠라는 누명씌우기,
그리고 그간 종종 보였던 성별 강조하며 싸잡는 지난 글들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해 오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요. -
페페퍼로니피자
24.12.22 · 112.♡.4.155
여성이 평균적으로 남성보다 오래살아서 시골 가보면 다들 할아버지들 먼저 보내고 할머님들만 남아계시죠.. -
Ddiynbetterlife
→ 페퍼로니피자 작성자
24.12.22 · 220.♡.37.28
네.. 새로 농업을 잇는 세대가 끊겼다는 의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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