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서 일어났네요 ㅠㅠ
팡션

Lv.1 팡션 (122.♡.34.29)

2024년 12월 22일 PM 03:56 · 수정됨(12. 23. 13:54)

조회 5,613 공감 0

어제 집 오니까 아침 7시쯤 됐더라고요. 정비좀 하고 기절한듯 잤네요.

자고 한 시쯤 일어나 침댜에서 남태령 상황 보니까 끝도 없는 인파에 깃발들, 자봉하시는 분들, 나눔 하시는 분들, 다모앙에서 지원 사격 하신분들의 글을 보니까 정말 벅차오르네요 ㅠㅠ

지금 또 조금 전진하는것 같은데 정말 모두들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26)

  • 파랑퍼렁

    파랑퍼렁 Lv.1

    24.12.22 · 223.♡.84.75

    정말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 팡션

    팡션 Lv.1 → 파랑퍼렁 작성자

    24.12.22 · 122.♡.34.29

    지금 계신분들이 어제의 제가 백명이 된것 같아서 너무 보람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newko

    newko Lv.1

    24.12.22 · 101.♡.236.71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00.gif:100}
  • 팡션

    팡션 Lv.1 → newko 작성자

    24.12.22 · 122.♡.34.29

    감사합니다!!
  • 상아78

    상아78 Lv.1

    24.12.22 · 173.♡.151.17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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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팡션

    팡션 Lv.1 → 상아78 작성자

    24.12.22 · 122.♡.34.29

    {emo:damoang-emo-041.gif:100}
    감사합니다!
  • metalkid

    metalkid Lv.1

    24.12.22 · 113.♡.77.233

    노고, 깊이 감사드립니다. 몸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 팡션

    팡션 Lv.1 → metalkid 작성자

    24.12.22 · 122.♡.34.29

    푹 자고 일어나니 괜찮네요 :)
    감사합니다!
  • 얼남인즐

    얼남인즐 Lv.1

    24.12.22 · 112.♡.65.156

    감사합니다.
    따뜻한거 드시고 몸좀 챙기시길..
  • 팡션

    팡션 Lv.1 → 얼남인즐 작성자

    24.12.22 · 122.♡.34.29

    밥 든든히 챙겨먹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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