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있어서 외롭지 않았습니다. 열심히 농사 지으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4년 12월 22일 PM 06:38 · 수정됨(20:22)
조회 2,209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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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경의선숲길쁘로산짹러
24.12.22 · 175.♡.39.100
아름다운 인생의 순간입니다 -
Aaconite
24.12.22 · 128.♡.6.102
정말 코 끝이 마를 날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
단단아
24.12.22 · 49.♡.59.243
이런분들을 부동산 카페에서는 중국인들이라는둥 오히려 내란 선동하는 이들이라며 욕하더라구요. 답글 하나 달았더니 그밑으로 멍청한 댓글들이 아주...끝이 없어요...ㅎㅎ -
풍풍사재하
24.12.22 · 112.♡.210.231
국난이 생길때 마다
상부상조 하던 모습이
진정한 대한민국 모습이죠 -
뼁뼁끼쟁이
24.12.22 · 211.♡.218.65
세상은 아직 이렇게 아름다운데 왜 자신을 스스로 지옥에 밀어넣고 괴로워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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