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국에 연말 시상식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꽤 있더라구요...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4년 12월 22일 PM 08:06 · 수정됨(21:05)
조회 2,086 공감 0
길거리에선 시민들이 저체온증 위험을 안고서 투쟁하는데
방송에선 연예인들이 화려한 드레스 입고 자기들끼리 하하호호 축배를 드는 모습이 너무 괴리감 느껴지고 민주주의에 무임승차하는 걸로 보인다고요...
연예인들 공격하자는거 아니고요.
시상식에서 말을 너무 많이 아끼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긴 하네요.
계엄령 성공했으면 연예인들도 탄압 대상이였을텐데...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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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시희망
24.12.22 · 211.♡.191.249
수상소감에 메시지 던지는 분 한명이라도 나오면 그 자체로 가치있죠 -
요요시
24.12.22 · 1.♡.118.36
아니 입도 뻥끗 못해도 좋으니
가요대제전 같은데서 라도 다만세 한번 부르면 되는데
안하겠죠......ㅎ -
애애비당
→ 요시
24.12.22 · 58.♡.114.6
노래 직접 부르기나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 Y
yanuvis
24.12.22 · 125.♡.155.146
음...어제 시상식에서 따듯한봄이 왔으면 좋겠다고 하신 배우님 소감에 저는 의미를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
아아기고양이
→ yanuvis
24.12.22 · 223.♡.45.92
어느 분이셨는지요? 기억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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