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진역에서 함께 했습니다.
9
97c0090d (211.♡.198.73)
2024년 12월 22일 PM 08:47 · 수정됨(23:08)
조회 2,017 공감 0

날씨가 부쩍 추워진 게 느껴집니다.
댓글 (11)
-
달달짝지근
24.12.22 · 125.♡.218.23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
IistD어토
24.12.22 · 49.♡.48.40
고생하셨습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
FFV4030
24.12.22 · 1.♡.59.48
당신이 챔피언입니다!!! -
둘둘둘아빠
24.12.22 · 183.♡.17.10
고생하셨습니다. -
여여름날의배짱이
24.12.22 · 1.♡.80.251
감사합니다 -
샤샤프슈터
24.12.22 · 220.♡.177.169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ㅠ ㅠ -
TThinkMoon_Official
24.12.22 · 211.♡.206.15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555380889_QH2a637J_74d0e442ab357ab1addc4da5f6b0cfd4a53de183.jpg]
저도 함께했습니다. 잠깐이라도요.
보온 버스 대차 된거 타고 여의도 갔다가 신힘으로 귀가 합니다. -
지지와타네호
24.12.22 · 223.♡.28.235
고생 하셨어요 -
Mmiragefire
24.12.22 · 211.♡.33.99
감사합니다 -
가가랑비
24.12.22 · 58.♡.137.93
덕분에 오늘 저녁, 따뜻하게 잡니다.
컨디션 빨리 올라와서 즐거운 클스마스와 연말 보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