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Kim Kwang Seok) -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Lv.1 무일푼딴따라 (59.♡.170.55)

2024년 4월 15일 AM 12:51 · 수정됨(01:17)

조회 622 공감 0

기타 배운지 얼마 되서 이곡 배워서

그당시 애인이었던 아내앞에서 거만하게 똥폼 잡던 기억이.

그립습니다.김광석님.

댓글 (2)

  • metalkid

    metalkid Lv.1

    24.04.15 · 14.♡.220.240

    진짜 안타깝죠. 안계시다는게...더이상 생생한 목소릴 들을수 없다는게...
    요즘도 가끔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듣고 있습니다만 참 안타까워요.
  • rumblekat

    rumblekat Lv.1

    24.04.15 · 110.♡.227.115

    기타는 칠수있는데 노래는 흉내도 못내겠었던 그노래. 저는 요즘 잊혀지는 것을 듣고 있었어요.
    지금 나보다 한참 어릴때 가셨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