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연말 시상식 보면서 참 이질감 느껴지더군요
아
아재조아 (58.♡.90.187)
2024년 12월 22일 PM 11:02 · 수정됨(12. 23. 09:04)
조회 2,975 공감 0
누군 티비속에서 비싼 옷 차려 입고 크게 웃으면 품위 떨어진다고 생각하는지 절제하며 웃고 있는데 누구는 밖에서 트랙터 지키고 것도 경찰에 맞서서... 한참 어린나이인데... 같은 나라에 사는거 맞는지... 원래도 잘 안보던 티비 더 안 볼거 같아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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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쬐깐이
24.12.22 · 220.♡.84.74
공중파는 점점 망테크 탈 것 같아요. - 사
사찰금지
24.12.22 · 121.♡.188.235
누군가는 길바닥에서 싸워 지키고 되찾은 민주주의를 저 사람들도 같은 크기로 누린다는게 참....씁쓸합니다. -
누누리꾼
24.12.22 · 58.♡.48.92
전파낭비같아요 -
나나도그래
24.12.22 · 14.♡.201.18
원래도 티비로 예능 잘 안봤지만
유튭으로도 보지 않으려구요.
돈벌게 해주고 싶지 않네요. 모두 구독 취소하려구요. -
FFormularix
24.12.22 · 39.♡.45.216
개인적으로 저걸 왜 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방송국 종무식 아닌가요 -
RRealJay
24.12.23 · 218.♡.97.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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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솜다리
→ RealJay
24.12.23 · 211.♡.194.201
공감합니다 -
DDavidKim
24.12.23 · 50.♡.93.146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들이 지금 시국을 못본체 하고 자기들만의 파티를 즐기는 모습 절대 좋게 보이지 않네요. -
AAI혁명
24.12.23 · 121.♡.110.235
해외가 꼭 정답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해외에서는 방송사별로 연말 시상식 안 한다는 걸 알고, 아 한국만의 문화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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