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기타즈로 마음을 정화합시다.
광
광산을주민 (220.♡.193.170)
2024년 12월 23일 A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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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각지에서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나 싶고,
시간 날때마다 핸드폰으로 잠깐 뉴스 제목이라도 훑어보고,
마무리 되어 간다는 글을 보고선 안도하고..
그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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