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자꾸 귓전에 맴돌아서
T
tiltsky (115.♡.113.76)
2024년 4월 15일 AM 01:29 · 수정됨(01:49)
조회 792 공감 0
이 노래가, 4.3을...
제 기억으론 그래요.
왜 자꾸 머릿속에서 재생하는지, 멍청하게 까먹다가....
지금, 방금 생각났네요...ㅠ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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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봄
24.04.15 · 116.♡.22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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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iltsky
→ 봄봄봄 작성자
24.04.15 · 115.♡.113.76
왜 울립니까......
화이팅! 은.... 못하겠습니다....
아니,, 왜, 울리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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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젊을 때는 마른잎 다시 살아나.. 라는 가사를 좋아했는데, 이제 나이를 먹고 나니 좋아하는 부분이 바뀝니다.
많은 것을 바라지 않기, 매일매일 살아가는 날들에 후회가 조금만 쌓일 수 있도록 노력하기,
예상치 못하고 오늘 갑자기 인생이 끝나더라도 후회하지 않기, 내가 살아온 가치가 내 생애에 반드시 실현되어야만 한다고 아둥바둥 대지 않기....
그냥 살아갈 뿐이고 그냥 웃고 울을 뿐입니다.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