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연주현아빠 (14.♡.153.121)
2024년 12월 23일 AM 04:27 · 수정됨(17:08)
https://x.com/1theming1/status/1870820782701773112
그 날 이후 새벽마다 잠 못 이루고 떠돈지도 벌써 20일,
더쿠에서 보고 퍼왔습니다.
저도 두아이 아빠이자 사랑하는 사람의 남편으로써
저 상황을 대입하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다시 한번 그날
목숨 걸고 달려가셨던 분들께 감사합니다..
민주당 텔레방 채증에서 이대표 '국회로' 지운 MBC,
그 날 라이브방송 언급 없는 무늬만 언론 부역자들..
하늘의 그물은 성글어도 빠뜨리지 않는다 했습니다.
누군가 이렇게 기록해주시니 감사하고 경계해야겠습니다.
https://theqoo.net/square/3540927495?filter_mode=normal&page=15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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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287513
24.12.23 · 211.♡.13.71
라이브하실때 음성이 나오다 안나오다 해서 몰랐는데 저런 장면이 있었군요... 당연히 수행비서나 운전기사일거라고 생각했었어요... - 희
희연주현아빠
→ 17287513 작성자
24.12.23 · 14.♡.153.121
저도요.. 이건 좀 알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스샷만이라도 찍어서 퍼 왔습니다.. - E
ElCid
24.12.23 · 118.♡.66.78
남천동 듣다 벙쪄 있었는데 저거보고 달려나갔습니다.
이재명 대표님 저 라방 없었으면 저도 어떡해야 하나? 하고 갈팡질팡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이재명 대표님이 길을 하나로 민들어주신거죠. -
아아나이스
→ ElCid
24.12.23 · 211.♡.163.138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렇게 살아 있어요.
그날 국회로 가주신 분들께 꼭 인사드리고 싶었어요. - E
ElCid
→ 아나이스
24.12.23 · 118.♡.6.57
ㅎㅎ 뭘 인사까지..ㅋ
전 솔직히 계엄되면 불온분자 적어도 9~10티어는 돨거라서요. 클리앙에 2년넘게 굥 욕만 (그래도 논리적으로 썼어요.) 써놔서 지난글 보기하면 빼박이었습니다.ㅋㅋㅋ
그래서 그때죽나 지금죽나 마찬가지라고 니죽고 나살자 맘으로 달렸습니다.ㅋ - 희
희연주현아빠
→ ElCid 작성자
24.12.23 · 14.♡.153.121
감사합니다. 그 날 달려가셨던 분들이 계셔서 오늘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언언제나봄날
24.12.23 · 211.♡.90.104
저도 남천동 듣다 라방 듣는데 어찌나 무섭던지,
소리까지 먹통되니 댓글에 계엄군이 유툽까지 차단한거 아니냐 할때 너무 두렵더군요.
국회 담장넘어 들어가시는거 보고 안심했었죠. -
반반짝반짝빛나는
24.12.23 · 151.♡.3.130
방송들에서 일부러 언급을 안 한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언급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한한얼지기
24.12.23 · 125.♡.61.70
저도 그때 무슨 장난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서 놀랐죠.
순간 정확한 판단과 행동
역시 준비된 대통령감입니다.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해주세요! -
상상사화
24.12.23 · 118.♡.114.161
정말 저 때 다들 뭐야뭐야하며 어쩔줄몰라하다 실기했을건데 잼대표가 빠르게 지시해서 다들 국회로 몰려갈 수 있었죠. 지금도 잼대표 효능감 만땅입니다. 민주당이 이렇게 일잘했던적이 있었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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