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김건희를 쳐내야 끝날것 같군요.
말
말없는 (220.♡.193.194)
2024년 12월 23일 AM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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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정신이 나간 상태고..
윤석열부재 상태에서 뒤에서 조정하면서
판짜고 있는 수괴가 누구일까..
왜 건진법사는 바로 풀려났을까..
동티난다고 트랙터를 막은게 누굴까..
생각해보면 결국 김건희군요.
건희부터 잡아넣어야
상대방의 기세가 꺽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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