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혼잣말 하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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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3일 AM 09:33 · 수정됨(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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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왜 이리 혼잣말을 하는지..

뭐 혼잣말이야 물론 할 수 있는건데 종일 그러니까 옆 사람은 좀 스트레스 받네요

이거 왜이래 이걸 어쩌라는거야 

오 됐다 이건 이렇게 이렇게 해야겠네

라면서 그냥 자기 일하면서 혼잣말 합니다 

근데 목소리도 커서 다 들린다는게 문제인데 참 그걸 가지고 뭐라고 할 수도 없고요?

근데 저는 일하는데 집중이 자꾸 흐트러져요

그렇다고 그 사람이랑 사이가 안좋은 사람은 아니라 이야기하기도 그렇고 하네요 ㅋㅋ

그냥 조용히 일해줘요~

댓글 (14)

  • 눈사람 Lv.1

    24.12.23 · 211.♡.194.200

    아이씨 젠장 쉬익쉬익 한숨푹푹
    괴롭습니다…
  • Youtube

    Youtube Lv.1 → 눈사람 작성자

    24.12.23 · 223.♡.52.252

    옆 사람까지 지치죠 ㅠㅠ
  • 큐리스

    큐리스 Lv.1

    24.12.23 · 115.♡.31.45

    그런분 제옆에도 계시네요. 거의 컴퓨터랑 대화수준입니다.
  • Youtube

    Youtube Lv.1 → 큐리스 작성자

    24.12.23 · 223.♡.52.252

    휴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위로 받고 갑니다
  • 17287513

    17287513 Lv.1

    24.12.23 · 211.♡.13.71

    상사나 동료가 뭐라고 해도, "형제 자매 없이 외동으로 커서 습관입니다"와 같은 해명과 함께 꾸준히 혼잣말을 하는 분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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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ube Lv.1 → 17287513 작성자

    24.12.23 · 223.♡.52.252

    와.. 뭐라고 하는데도 꾸준한 사람도 있군요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24.12.23 · 106.♡.195.181

    남이 자신의 혼잣말을 들어서 좋지 않다는걸 모르는게 참 답답하죠.
  • Youtube

    Youtube Lv.1 → 제리아스 작성자

    24.12.23 · 223.♡.52.252

    사실적시하기엔 좀 그렇고.. 사실 말한다고 바뀌지도 않을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이라기보다 원래 사람이 바꾸기 쉽나요 그렇게 평생 살았을텐데 말이에요
  • 떡갈나무 Lv.1

    24.12.23 · 1.♡.2.244

    그럴 때는 내가 혼잣말로 쌍욕을 몇번 해주면 해결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오~ 기분 꽃 같네~!!!
    라고 하다가 혼잣말 하는 분이랑 눈 마주치거나 하면 활짝 웃어 주세요.
    그럼 고쳐집니다.
    약간의 이미지 손상은 있을 수 있으나, 저 혼잣말을 계속 듣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 합니다.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 떡갈나무

    24.12.23 · 106.♡.195.181

    이야 거울치료 기막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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