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비빔밥
南
南森町 (162.♡.119.56)
2024년 3월 30일 AM 11:25 · 수정됨(11:35)
조회 961 공감 0
나시르막이라고 코코넛으로 삶은 안남미, 매콤하면서 젓갈향이 나는 삼발소스, 바삭한 땅콩과 멸치, 옥수수칩, 야채류와 계란후라이 등을 비벼 먹습니다.
맛은 마치 해물소스(군대의 그거 말고..) 비밤밥 같지만 그 풍미나 식감이 한국과 달라 독특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주 적응 못할 느낌도 아닌 익숙한 느낌도 들지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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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올바른삶
24.03.30 · 172.♡.63.53
한달 살면서 제일 많이 먹던 메뉴네요~ -
왁왁스천사
24.03.30 · 162.♡.187.62
나시 르막, 나시 고렝, 나시 아얌, 미 고렝
요정도만 입맛 맞으면 말레이시아에서 몇년은 버틸 수 있죠 ㅎㅎㅎ (현지 음식이라 싸게 먹을 수 있는곳이 지천에 널려있음)
그래서 제가 예전에 출장갔다가 한국음식 그리워하는 현지 지사 파견자와 교대.. 아.. 아닙니다.. -
치치미추리
24.03.30 · 141.♡.84.84
이거 넘넘 좋아요. 특히 땅콩이랑 멸치 튀김, 오이가 삼발을 만나면 쥑이죠. -
JJangJason
24.03.30 · 172.♡.143.227
저희 동네에는 옥수수칩은 안넣어주는데 ㅎ 훨씬 고급져 보입니다~
바나나 잎이나 황색 기름종이에 싸서 빨간 고무줄로 동여매 주면 야외 식사로도 아주 제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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