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미안함이 가시지가 않네요..
Ü
Übermensch (14.♡.54.37)
2024년 12월 23일 PM 12:44 · 수정됨(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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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나가다가 이번 주말에는 일이 있어서 못 참가했는데
같지 못했다는게 미안함이 떠나질 않네요.
요즘 젊은이들의 70,80년대 우리 하곤 차원이 다른 가장 강력한 유대감으로 자기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을 보고 감동이 사라지지 않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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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24.12.23 · 116.♡.11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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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TTR
24.12.23 · 222.♡.176.22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731927269_4VOzNX3M_5a48c282240654a6c02ed965e8273d770a51eeab.jpg]
연대를 배우는 20대녀들 - 푸
푸른미르
24.12.23 · 118.♡.66.18
반성합니다 ㅠㅠ -
가가랑비
24.12.23 · 106.♡.128.17
우리, 그 미안함 잊지말자고요.
언젠가 어떻게든 그 고마움을 꼭 표현합시다. -
북북명곤
24.12.23 · 123.♡.220.53
자꾸 미안함과 안쓰러움... 이런 마음들이 누적되어 마음이 안좋습니다.
돈으로도 해결이 안되는...ㅜㅜ -
미미키루크
24.12.23 · 125.♡.68.33
그러게요..
딱 제가 그렇습니다.
여의도 집회 두 번 참가는 했는데,
집안일로 남태령은 못 갔어요.
미안함과 고마움이 계속 마음 한켠에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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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자리에 있었어야 했는데...
이번주에는 다시 꼭 나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