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성폭력 막다 되레 가해자 된 최말자씨…60년 만에 재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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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 (112.♡.34.62)
2024년 12월 23일 PM 01:23 · 수정됨(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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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성폭력 막다 되레 가해자 된 최말자씨…60년 만에 재심 받는다
- 2024.12.20
지난 1964년 성폭력 가해자에게 저항하다 중상해죄 가해자로 몰려 유죄판결을 받은 최말자(78)씨의 재심 청구 기각 결정이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된 것을 기념하는 기자회견에서 최씨는 두팔을 들며 이렇게 말했다. 최씨는 “모든 것은 여러분 덕분이다. 이 영광을 여러분께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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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판결내렸던 판새, 검새... 너희는... 남의 삶 이렇게 만들고 편하게 살고 있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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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두박근
24.12.23 · 121.♡.61.83
아 이사건이군요. 지금 대안뉴스 보는데 나오는 사건이요. ㄷㄷㄷ -
Bblast
→ 이두박근 작성자
24.12.23 · 112.♡.34.62
네. 참 말이 나오지 않네요. -
117287513
24.12.23 · 211.♡.13.71
수업시간에 들었던 사건 같네요 부디 재심에서 정당방위가 인정되길 바랍니다. -
Bblast
→ 17287513 작성자
24.12.23 · 112.♡.34.62
저도 교양 수업에서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
Ddiynbetterlife
24.12.23 · 118.♡.13.156
와.. 성폭력 가해자에게 저항하다가 상대 혀를 깨물었는데 가해자가 되다니요.
대법원에서 무죄가 나오길 바랍니다. - 8
8efb08a7
24.12.23 · 218.♡.70.124
영화로도 만들어진 사건이죠.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라고요. 꼭 정당방위 나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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