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덕수 “건설적인 재정 역할 마다하지 않겠다”
포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23일 PM 01:36 · 수정됨(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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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 그
그녀는애교쟁이
24.12.23 · 223.♡.81.125
이제 나가.. 미국은 못간다 -
Kkimpy
24.12.23 · 203.♡.212.27
시끄러 인마. 내려갈 준비나 하세요 -
아아찌
24.12.23 · 211.♡.128.34
지금 당신이 뭔 재정 운운이야.. - Ü
Übermensch
24.12.23 · 14.♡.54.37
뜬구름 따위 들어줄 우리가 아니다.!!!!!!!!!!!!!!! -
칸칸느
24.12.23 · 223.♡.29.190
-
설설중매
24.12.23 · 211.♡.2.238
하던대로 윤가놈 떵꼬나 빨아요. -
JJedi
24.12.23 · 211.♡.198.175
빵에나 가세요.영감탱이.
찬데..건강망칠겁니다. -
케케이건
24.12.23 · 168.♡.154.40
응 너 님 탄핵. 다음~ -
디디오96
24.12.23 · 118.♡.238.105
구치소 입감준비부터 하셔야지 무슨 추경을 준비하세요? -
디디자인패턴
24.12.23 · 118.♡.90.66
이 새끼가 내란에는 협조 안하는데 그걸 재정을 핑계로 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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