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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45.♡.118.180)
2024년 4월 15일 AM 06:54 · 수정됨(21:25)
조회 11,734 공감 0
댓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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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성
24.04.15 · 14.♡.14.26
뭘 하시든 열심히 하시고 잘 하시는 분이죠 - L
loveMom
→ 흑성 작성자
24.04.15 · 245.♡.118.180
박학다식과 지혜로움은 대한민국에서 최고죠.
그런 분이 똑똑하고 스마트하다고 칭찬하는 이재명 대표님도 최고구요. -
미미스터쩌비
24.04.15 · 246.♡.189.12
저런 분들이 나라를 이끄셔야 하는데
정작 국회에서는 청바지입고 왔다고 예의가 없다고 그 난리를 치던 것이 생각나네요. - L
loveMom
→ 미스터쩌비 작성자
24.04.15 · 245.♡.118.180
깔게 없으니 그런걸루나 트집잡는거죠 -
윤윤사모
→ 미스터쩌비
24.04.15 · 124.♡.160.8
청바지가 아니고 백바지였었습니다. -
미미스터쩌비
→ 윤사모
24.04.15 · 246.♡.189.12
아. 맞아요. 백바지. ㅋㅋ
나이드니 기억이 왜곡되는군요.
정확한 사실 적시 감사합니다. ^^ - L
loveMom
→ 미스터쩌비 작성자
24.04.15 · 245.♡.118.180
어르시느앙~ 치매 조심하시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다뫙하소서 {emo:onion-039.gif:50} -
윤윤사모
→ 미스터쩌비
24.04.15 · 124.♡.160.8
당시 제가 똑같은 옷차림을 하고 다녀서 유난히 기억이 잘 나는 에피소드입니다. 백바지란 워딩도 악의적으로 느꼈었습니다. 캐주얼 면바지라고 쓰면 부정적 이미지가 강하지 않아서 쥐어짜낸 워딩이었습니다. - L
loveMom
→ 윤사모 작성자
24.04.15 · 245.♡.118.180
예나 지금이나 저쪽 협잡질은 절레절레요 -
땅땅파봐
→ 미스터쩌비
24.04.15 · 1.♡.77.174
청바지가 아니라 아이보리색 면바지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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