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댓글부대 영화를 알고 계신가요?
S
SDK (127.♡.0.1)
2024년 12월 23일 PM 02:58 · 수정됨(21:32)
조회 1,817 공감 0
앙님의 추천으로 두 달 전에 보게 되었습니다.
다모앙을 하기 전 일반 회원이었을 때는 잘 와닿지 않았을 텐데, 지금은 실화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말에만 특정한 키워드가 나오고 월요일이면 조용하다든지 하는 현상도 몇 번 봤습니다.
앙티티에 올려야 할 내용이지만, 지금 같은 시기에 생각나는 영화라서 언급해 봅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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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4.12.23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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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고기사랑해
24.12.23 · 220.♡.186.247
내용이 참 후덜덜한 내용이죠 ㄷㄷㄷㄷ -
SSuperstar
24.12.23 · 118.♡.186.134
아쉽게도 흥행에는 실패한 비운의 영화죠ㅠㅠ -
Bbassman
24.12.23 · 106.♡.68.162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충분히 가능한 내용이죠 -
파파이랜
24.12.23 · 118.♡.14.174
샘숭 정규직 영화 죠... -
WWESTMAN
24.12.23 · 218.♡.232.83
너무 재밌게 봤는데 정말 그 엔딩은.... ㅜㅜ -
민민구니
24.12.23 · 14.♡.50.244
오 안봤는데 한번 봐야 겠네요 ㄷㄷㄷㄷ -
SStarLeo
24.12.23 · 211.♡.196.225
순실전자 얘기였죠.. ㅋ -
해해방두텁바위
24.12.23 · 166.♡.5.43
최근 계엄과 탄핵 정국을 거치면서 최근 가입한 계정의 선동성 짙은 글, 다모앙 개설 초기에 가입한 계정이 이 시기에 나타나서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듯한 내용의 글을 쓰는 경우가 왕왕 보입니다. 주말 지나면서는 또 특정 세대와 연령대에 대한 갈라치기성 글들이 또 올라왔고요. 그리고 그런 글을 써 올리면 또 거기에 박자를 맞춰 동조하거나 회원들 상대로 시비를 거는 댓글도 눈에 띕니다. 이런 글들이 보이면 회원들도 조심을 해야하는데 뭔가 글 자주 쓰고 흥분된 상태에 있는 사람들일수록 그런 글들에 취약하더군요. 지금 시기가 커뮤 내부적으로도 매우 조심해야 할 시기라 여겨집니다. 자극적인 글 보고 생각없이 부화뇌동하다가는 큰일날 수도 있다 봅니다. -
코코파니코피나
24.12.23 · 211.♡.210.215
상상력을 발휘해서 결말을 시원하게 내줬으면 했던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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