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에서의 마지막 글...
가
가로도사 (118.♡.251.73)
2024년 4월 15일 AM 07:42 · 수정됨(08:11)
조회 1,213 공감 0
어그로 죄송합니다.
오늘 이사를 합니다.
20년 넘게 공사소리만 듣다가 드디어 해운대를 탈출하네요.
자영업자라 가게는 그대로지만
집은 부산의 섬으로 갑니다.
물론 월세입니다.
저는 일본에서 11년 살다가 귀국 후
현재 20년 넘게 월세로 삽니다.
평생 집은 안 사는 걸로...ㅋㅋ
해운대에서의 마지막 글이 되겠네요.
이사 다 하고 정리되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아~~ 이사하는 날인데 비가 내린다네요 ㅠ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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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붉은낙타
24.04.15 · 113.♡.123.228
오늘 하루 종일 비 온다는데 이사 잘 하세요. - 에
에르메스
24.04.15 · 118.♡.3.102
포장이사를 해도 이사는 보통 일이 아니더군요
비 소식도 있는데 무탈하게 이사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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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필립코쿠
24.04.15 · 221.♡.76.156
가게가 해운대 으뎁니까?
해운대 가끔가는데 기회되면 가서 ‘앙’ 하고 한번 인사드리고 조용히 놀고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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