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운하까지 통제권 가지려는 트럼프
포이에마

Lv.1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23일 PM 10:27 · 수정됨(12. 24. 03:07)

조회 2,156 공감 0


댓글 (8)

  • 무적전설

    무적전설 Lv.1

    24.12.23 · 211.♡.26.81

    저러다 트럼프 사고칠거 같네요.
  • computertrouble

    computertrouble Lv.1

    24.12.23 · 175.♡.132.87

    얼굴색이 이젠 오렌지가 아니고 뭐예요??
  • 강한뉴욕슬리퍼

    강한뉴욕슬리퍼 Lv.1

    24.12.23 · 118.♡.13.218

    와 그냥 깡패예요 내놔라
  • mtrz

    mtrz Lv.1

    24.12.23 · 180.♡.14.183

    트럼프 저거 왠지 조만간 큰 사단이 날 것 같습니다.
  • HTTR

    HTTR Lv.1

    24.12.23 · 222.♡.176.229

    덴마크에 돈 줄테니 그린랜드 내놔라 이 소리도..
  • 뼁끼쟁이

    뼁끼쟁이 Lv.1

    24.12.23 · 211.♡.218.65

    미국판 굥이 될까 겁나네요.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24.12.24 · 118.♡.95.88

    산업재건이란 측면에선 바이든과 큰 차이는 없죠.
  • 고약상자

    고약상자 Lv.1

    24.12.24 · 192.♡.86.242

    저도 정확한 정보를 찾기가 어려워 구글 AI에게 물어보니 다음과 같이 정리해 주네요.

    1. 파나마 운하 반환과 통행료 변화의 시작 (1999년 이후)
    파나마 운하청 (ACP) 설립: 1999년 12월 31일, 미국이 파나마 운하를 파나마에 반환하면서 파나마 운하청(Autoridad del Canal de Panamá, ACP)이 설립되었습니다. ACP는 운하의 운영, 관리 및 유지 보수를 담당하게 되었으며, 통행료 정책 결정 권한도 갖게 되었습니다.
    수익 극대화 및 투자: ACP는 운하의 효율성을 높이고 파나마 경제에 기여하기 위해 통행료 정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과거 미국의 운영 방식과는 다른 접근이었습니다.
    복잡한 통행료 구조 도입: 단순했던 과거의 통행료 체계에서 다양한 선박 유형과 화물 종류를 고려한 복잡한 통행료 구조가 도입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운하의 수익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지만, 톤당 요금 변화를 복잡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2. 주요 통행료 변화 요인
    선박 유형별 차등 요금: 파나마 운하는 컨테이너선, 벌크선, 유조선 등 다양한 선박 유형에 대해 각각 다른 요금을 부과합니다. 또한, 선박의 크기(파나마 운하 통과 가능 크기인 파나막스, 더 큰 네오파나막스 등)에 따라 요금 차이가 있습니다.
    화물 종류별 차등 요금: 석유, 곡물, 광물 등 화물 종류에 따라 요금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운하 통행 수요: 운하 통행 수요는 계절, 국제 무역 상황, 세계 경제 상황에 따라 변동하며, 이러한 수요 변화는 통행료 정책에 영향을 미칩니다.
    운하 확장 공사: 2016년 네오파나막스 선박 통행이 가능하도록 확장된 파나마 운하 확장 공사는 통행료 정책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확장된 운하 통행을 위한 추가 투자를 회수하기 위해 통행료가 인상되었으며, 특히 네오파나막스 선박에 대한 요금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인플레이션: 물가 상승률을 고려하여 통행료가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경쟁: 수에즈 운하와 같은 다른 항로와의 경쟁도 파나마 운하 통행료 정책에 영향을 미칩니다.

    3. 톤당 요금 변화 추세
    일반적인 상승 추세: 파나마 운하 반환 이후 전반적으로 통행료는 상승 추세를 보여왔습니다. 특히 운하 확장 공사 이후 네오파나막스 선박의 톤당 요금은 크게 상승했습니다.
    선박 유형 및 화물 종류별 차이: 톤당 요금은 선박 유형과 화물 종류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에 특정 선박이나 화물에 대한 변화 추세만으로 전체적인 추세를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수시 조정: 통행료는 위에서 언급한 다양한 요인에 따라 수시로 조정되기 때문에, 특정 시점의 톤당 요금을 정확히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파나마 운하의 매출액 변화 추이에 대한 자료가 있기는 한데요, 1999년 반환 후 2016년까지만 자료가 있네요. 코로나 이후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반환 후 15년 동안 매출이 4배 증가했네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236386546_kHNAOZ1b_aa97042b3e1615960d8062e5f5da9d18d68ba4e9.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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