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비상계엄 해제후 언론에서 한덕수 관련
므냐넌

Lv.1 므냐넌 (221.♡.81.131)

2024년 12월 24일 AM 10:07 · 수정됨(10:55)

조회 1,159 공감 0

1시간 설득했다, 한덕수가 말려서 비상계엄해제했다 라는 기사가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생각해보면 그때부터 한덕수가 시간끌기로 합의한 상태였을듯 하네요. 

오늘 겸공을 보니 아직까지 포기하지 않고 어디서 작당모의들 하는거 같은데

아마 남은 국무위원도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진짜 역풍 소리가 더 큰 역풍이 올수도 있겠네요. 

얼른 모두 날리고 국회의장권한으로 빠르게 처리하는게 바람직한듯 합니다. 

댓글 (10)

  • Jedi

    Jedi Lv.1

    24.12.24 · 211.♡.181.116

    살길이 없으니 코너에 몰린 쥐죠. 뭐라도 물고 싶은..
    패대기를 쳐야 합니다.
  • 므냐넌

    므냐넌 Lv.1 → Jedi 작성자

    24.12.24 · 221.♡.81.131

    이상황에 대통령놀이 하는거 보니 기가 차네요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12.24 · 89.♡.101.125

    한 시간 말렸으면 끝나나요? 두 시간, 세 시간, 밤새도록 말려서 못하게 했어야죠.
  • 므냐넌

    므냐넌 Lv.1 → 우주난민 작성자

    24.12.24 · 221.♡.81.131

    실제로 안말렸을듯 합니다. 제가 한 말은 한덕수는 탄핵안가결되었을때 권한대행으로 시간끌기로 합의한 상태로 개입을 최소화 한것처럼 언론에 흘렸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 적었습니다.
  • 스텐리 Lv.1

    24.12.24 · 203.♡.142.20

    말도 안됩니다. 말릴꺼면, 국무의원 자기가 불러 모았다는데,
    아예 그걸 안했으면 될 일 입니다.
  • 므냐넌

    므냐넌 Lv.1 → 스텐리 작성자

    24.12.24 · 221.♡.81.131

    그러니깐요 일부러 언론에 흘렸겠죠.
  • 좋은날좋은일

    좋은날좋은일 Lv.1

    24.12.24 · 27.♡.242.80

    점점 미쳐가는 것 같은데, 이럴 때는 몽둥이가 즉효 죠..
  • 므냐넌

    므냐넌 Lv.1 → 좋은날좋은일 작성자

    24.12.24 · 221.♡.81.131

    날도 추운데 시민들 밖에서 추워서도 나오는데 더 추운곳으로 넣어줘야죠.
  • bacchus

    bacchus Lv.1

    24.12.24 · 110.♡.50.215

    저몸이 그랬다구요?
    회견하고 하는짓 보면 퍽이나 그랬겠네요.

    쪽 수 맞추려고 장관 모은 놈이고 지금도 내란에 가딤 또는 초소한 방조하고 있는 놈입니다.

    탄핵하고 구속시키고 징역 살게해야 합니다.
  • 므냐넌

    므냐넌 Lv.1 → bacchus 작성자

    24.12.24 · 221.♡.81.131

    글좀 읽어보시고.. 저사람이 그랬다는게 아니라 언론에 그렇게 흘린거일꺼라고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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