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얼빈 보고 왔습니다
율
율이네파파 (211.♡.227.249)
2024년 12월 24일 PM 12:36 · 수정됨(14:10)
조회 1,909 공감 0
배우들 연기는 뭐 말뭐말뭐네요
영상미 미장센 이런거 모르는데 감독이
의도한바는 조금 알 것 같습니다
내용은 역사니까 딱히 스포할게 없지만
그래도 스포가 될만한 부분은 있으니
게시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5점 만점에 4점 줍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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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오96
24.12.24 · 118.♡.23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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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율이네파파
→ 디오96 작성자
24.12.24 · 211.♡.227.249
보면서 참 시국과 맞물려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
파파이랜
24.12.24 · 211.♡.62.78
늙은 돼지를 반드시 없애자구요.. -
율율이네파파
→ 파이랜 작성자
24.12.24 · 211.♡.227.249
늙은 돼지는 사료나 축내고 아무짝에 쓸모 없으니 반드시 척결해야겠습니다. -
발발자취
24.12.24 · 223.♡.35.252
방금 보고왔는데 볼만은 하더군요.
역사가 스포라 참 씁쓸합니다.
힘들게 되찾은 나라를 국힘과 2찍은 다시 팔아먹으려드니 말입니다. -
율율이네파파
→ 발자취 작성자
24.12.24 · 211.♡.227.249
거사일이 10월 26일인점 역시나 탕탕절의 평행이론대로 늙은 돼지도 평행이론이 적용되길 바랍니다 -
Rruler
24.12.24 · 221.♡.188.11
내일보러 가는데, 재미를 떠나 이시국에 꼭 천만 넘었으면 좋겠네요, -
율율이네파파
→ ruler 작성자
24.12.24 · 211.♡.227.249
동의합니다
입소문 잘타서 꼭 천만 영화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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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의도한건 아니였을텐데 어쩌다가 시기가 딱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