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후기 // 노스포
상
상유캄삐로뽕 (118.♡.82.182)
2024년 12월 24일 PM 01:08 · 수정됨(13:14)
조회 1,203 공감 0
화면빨 보다는 사운드가 확실히 좋다고 느꼈습니다..
연출 나쁘지 않습니다.. 정적(?)으로 쭈욱 이어가는게.. 처음엔 적응 못했는데.. 차츰 적응 되더군요..
카메오로 "xx형" 나오는데... 웃으면 안되는데.. 아 이것참..
흥행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어느정도 이상 들겠다 생각합니다.. 다만.. 호불호는 갈릴듯 합니다..
Ps. 쿠키 없습니다.
Ps. 다만 CJ가 선제적으로 인원감축등 사업 축소 먼저 시행했던데.. 내년 영화계가 걱정이군요.. ㅠ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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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24.12.24 · 175.♡.154.96
점점 개봉작이 줄고 있습니다.... 영화관의 시대는.. 이제... 끝나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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