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223.♡.200.37)
2024년 12월 24일 PM 02:16
강풀 작가의 추가된 인물 설정이 인물들을 조금 더 입체적으로 느끼게 만들었고 김희원 연출가의 섬세한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가 원작에서 느끼기 힘들었던 생동감을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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